작성자 노원암 등록일 2012/01/30 16:20:42 (121.190.♡.25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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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조링크 http://www.dt.co.kr/contents.html?article_no=2012013002019954604013&ref=naver
제목 `로또 14억` 당첨자가 로또 산 이곳
1년 전 로또 1등에 당첨된 주인공이 아직 돈을 찾아가지 않아 14억대 행운을 놓칠 위기에 처했다.

30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지난해 2월12일 추첨한 428회차 로또복권의 1등 당첨자9명 중 1명이 14억원의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았다. 지급기한인 13일을 넘기면 상금을 받지 못하게 된다. 428회차의 1등 당첨 번호는 `12, 16, 19, 22, 37, 40`이다. 1등 상금 미수령 당첨자가 로또를 사들인 장소는 울산광역시 중구 우정동의 한 복권방이다.

작년 2월5일 추첨한 427회차 로또 2등 당첨자 2명의 미수령 당첨금(1인당 6천3백만원)도 아직 주인이 없는 상태다. 지급기한은 내달 6일이다. 427회차 당첨번호는 `6, 7, 15, 24, 28, 30 (보너스번호 21)'이다.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번호를 맞힌 2등 당첨자 중 돈을 찾아가지 않은 이들은 서울 도봉구 방학2동과 광진구 중곡동의 복권방에서 로또를 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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